강릉원주대학교 언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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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편집국소개

안녕하세요 강릉원주대학교 교지편집국 입니다.

교지편집국의 개요 및 연혁을 안내해드립니다.

개요

교지는 1981년 2월, 학장 강영선을 발행인, 학도호국단을 편집인으로 하고 총 291쪽에 5×7판 판형의 세로 편집체제로 창간호를 발간했다. 창간호 지도교수는 박호영 교수였으며 1982년 제2호부터는 가로쓰기 체제로 변환하고 제1회 비령문화상 당선작을 발표하였다. 당시 비령문화상은 전국대학생(전문대 포함) 및 강원도 소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 논단, 단편소설, 수필 등을 모집해 당선작을 발표했으나 1991년 비령문학상으로 변경, 2008년부터는 비령언론상으로 확대․개편하였으며, 2013년에 이르러 다시 비령문화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제22회 비령문화상으로 공모 및 시상하였으며 주관은 언론원에서 담당하고 있다. 비령문화상은 시, 소설, 수필, 문예평론, 사회문화논평, 포토에세이, 기획·취재 등 총 7개 부문을 공모하며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1회 공모 및 시상식을 진행한다. 교지편집국은 학내의 1년 뉴스와 각종 연구 논문, 사진 에세이, 기획기사, 비령문화상 당선작 등을 싣는 교지 <큰비령>과 1학기 말에 나오는 교지 <작은비령>등 연간 2회의 교지를 발간하고 있다. 교지(큰비령, 작은비령)는 신문, 영자매거진 등과 함께 교내 곳곳에 설치된 언론원 발간물 배포함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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