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 언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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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사소개

안녕하세요 강릉원주대학교 영자신문사 입니다.

영자신문사의 개요 및 시설현황, 연혁을 안내해드립니다.

개요

영자신문사는 날로 효용을 더해가는 외국어 추세에 발맞추어 비령인의 어학 실력 증진과 대학언론의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을 추구하기 위해 강릉대신문 영자부로 1984년 사칙을 제정하고 같은 해 11월 26일 「The Kangnung Herald」라는 제호로, Standard판형으로 창간호를 발간했다. 1986년부터 타블로이드판으로 바뀌었다가 1989년 10월 27일부터 종전의 Standard판으로 변형하여 연간 3회 발간을 해왔다. 1984년 11월 26일 신문사 영자부로 창간 및 초판을 발행한 영자신문사는 1988년 9월 22일 교무회의에서, 영자신문과 국자신문의 실제적인 조직 및 업무는 분리되어 있음에도 학교 측의 행정상의 어려움 때문에 형식상 소속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인정하여 영자부에서 영자신문사로 독립시킬 것을 결정했다. 영자신문사로 독립하면서 학생 기자가 주최되어 산고의 노력 끝에 창간 10년째인 1994년 10월 제31호 제작부터 Standard판에서 시사주간지와 같은 잡지형태로 매체를 혁신하였다. 매체혁신과 더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언론매체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며 통합교명 및 영문명 변경 등에 따라 2009년 08월 19일부로「The Gangneung -Wonju Herald」제호로 변경, 연간 2회 28면으로 1,000부를 발행하고 있다.

시설현황

학생회관 3층 317호에 위치한 영자신문사는 편집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편집용 컴퓨터, 프린터 및 스캐너 등을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각 대학의 영자신문과 간행물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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