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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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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9-07-23 18:08 조회6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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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선배들이 준 비누꽃을 들고 있다.


지난 2월 28일 우리 학교에 신입생들이 입학했다. 강릉캠퍼스에서는 해람문화관에서 오전 9시 30분에, 원주캠퍼스에서는 연화홀에서 오후 2시에 입학식이 진행됐다. 2019학년도 신입생은 학부생 1,934명, 대학원생 224명이다. 이날 청운의 꿈을 가지고 입학식에 온 이천여 명의 학생들이 더욱 미소 지을 일이 생겼다. 선배들이 비누 꽃 을 선물했다. 강릉원주대학교의 교화인 장미인데 후배들을 환영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반선섭 총장과 김윤목 총동창회장의 축사로 입학을 축하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신입생들을 반으로 나누어 OT와 학교 소개를 진행하였다. OT에서는 학교 장학금, 학사제도 등에 대하여 직원들이 직접 설명을 해주었고, 우리 학교 방송국이 신입생을 위해 만든 학교 소개 영상은 신입생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었다. OT가 끝나고 오후 4시부터는 신입생들의 수강 신청이 있었다. 이때 학과 선배들이 처 음 하는 새내기들을 위하여 옆에서 도와줬다. 더불어 이날 입학식에는 학생들과 내빈을 비롯한 많은 학 부모들이 참가하여 관심을 더 했다. 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을 위하여 '캠퍼스투어'를 진행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시행한 것으로 학교 곳곳의 시설과 건물 등을 소개했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다닐 학교를 구경하고 설명을 들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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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학교의 안내에 따라  캠퍼스 투어를 하고 있다.


초, 중, 고등학교 생활을 모두 끝내고 이제 막 입학한 학생들에게서는 대학 생활에 대한 어색함이 흘렀다. 학생들뿐 만 아니라 많은 학부모도 마찬가지였다. 올해 토목공학과에 입학하는 한 학우는 인터뷰에서 "제가 원하는 새로운 과목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대되고 그 진도를 제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라며 걱정 섞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제통상학과에 입학한 학우는 "입학이 떨리고 설렌 다, 어떤 수업을 들을지 기대도 되고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라며 입학 소감을 남겼다. 이제 막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대학 생활이 아직은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우리 대학의 인재상인 '해람인' 처럼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기 주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


최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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