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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와 함께한 두 번째 동아리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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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9-12-03 10:11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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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목요일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의 동아리 스포츠 교류전이 열렸다. 강릉원주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미쁨’과 강원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청춘’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이했다. 강릉에서 진행됐던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회관 및 운동장 일원과 도계읍 오작교 공원에서 진행됐다. 10시에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체육관 에서 진행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스포츠 경기, 동아리 교류체험, 명사초청특강, 동아리 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스포츠 교류전에서는 축구, 농구,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풋살, 배구 7종목의 경기가 이뤄졌다. 우리대학에서는 ‘FC.GWNU’, ‘플레이 메이커’, ‘Air’, ‘허리케인비너스’, ‘유니콘’, ‘LOVE’, ‘Aspragus’, ‘FC.fury’, ‘강릉원주대 배구단’ 등의 동아리가 스포츠 교류전에 참여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회관 주변에서 문화교류가 진행됐다. 양 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를 비롯한 학생자치단체, 중앙동아리 등 총 15개 팀이 동아리 교류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헌혈버스 운영,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의 ‘독일청년 다니엘 린데만의 톡일 특강’ 등의 일 정도 있었다. 스포츠 교류전이 끝난 후 6시부터 개최된 추계예술제에서는 23개 팀의 동아리 공연과 초청가수 하은의 무대를 볼 수 있었다. 우리 대학에서는 ‘맥썸 노이즈’, ‘Ghetto Street’, ‘Trap Queen’ 등의 동아리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간의 동아리 교류를 통해 소통하며 보다 건전하고 발전적인 학생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아리 스포츠 교류전은 우리 대학과 강 원대학교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각 대학의 자긍심 고취 및 전체 참가들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은 축사로 “이번 추계 예술제는 동아리 교류를 통해 영동지역 국립대학간 상호 소통과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릉원주대학교 이상민 학생처장은 “이번 교류전이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에서 개최되어 더욱 기대가 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동아리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주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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