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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평창의 열기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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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9-08-14 20:01 조회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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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대상 김민좌 "동계올림픽의 화려 한 시작"


평창이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평창은 2010·2014 동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했지만, 각각 밴쿠버와 소치에 밀리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리고 3번째 도전이었던 2011년 7월 6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123차 IOC 총회에서 2018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호명됐다. 김연아 선수를 비 롯한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합쳐져 모두 가 원하던 결과를 만들어낸 순간이었다.


2011년 평창이 개최지로 선정된 후 7년 동안 평창은 올림픽을 성공적으 로 개최하기 위해 경기장들을 신축하 는 등 큰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대 망의 2018년 2월 9일에 평창 동계 올 림픽을 개막하여 17일간의 여정 끝에 2월 25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93 개국에서 인종도 언어도 다른 약 3천 명의 선수들이 평창과 강릉, 정선에 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수많은 명장 면을 탄생시켰다. 온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태극기를 단 우리 선수들을 응원 하고 선수들은 국민들에게 감동의 순 간들을 선사했다.


2018년도 겨울, 우리 국민들이 열광 하고 응원하던 평창올림픽이 개최 1주 년이 됐다. 이를 기념하여 문화체육관 광부에서 대축제를 진행했다. 대축제 에서는 평화 음악회, 패션문화행사, 전 시와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 해 평창 올림픽 때 느꼈던 그때의 감 동을 다시 선사했다. 


평창군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 1 주년을 기념하여 ‘평창 시티 투어 버 스’를 운행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 이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평창에 방 문했고, 평창 올림픽을 기념할 기회가 됐다. 또한 강릉시 초당동에는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강릉 올림픽 뮤지 엄이 있다. 뮤지엄에서는 여전히 평창 올림픽을 추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 시를 하고 있다. 동계 올림픽 개최지 발표 때 사용됐던 ‘Pyeongchang’이 적힌 카드와 평창 올림픽 메달 등 다 양한 물품들로 평창 올림픽을 느낄 수 있다. 


위와 같은 방법 외에도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평창 동계 올림픽을 회 상할 수 있다. 그리고 올림픽 경기를 진행했던 평창과 강릉 곳곳에 위치한 수호랑과 반다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평창올림픽을 기억하게 한다.   


정주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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