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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를 크리엑티브하게! 대한청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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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8-05-23 15:24 조회5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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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학교 이곳저곳을 누비는 청년들이 있다. 이들은 학생들의 심부름을 대신해주고 있다. 강릉원주대를 크리엑티브(creactive) 하게 만드는 대한 청춘을 알아보자.

자기소개 부탁한다.
대한 청춘의 대표 경영학과 정해완, 부대표 경제학과 이선우다.

대한 청춘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이선우(부대표) : 대한 청춘은 강릉원주대학교 창업 동아리이다, 작년 11월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주 업무는 심부름을 하고 있다. 심부름 자체가 학생들에게 시간의 가치를 선물해준다고 말할 수 있다. 귀찮은 일은 저희가 도맡아서 하고, 학우들은 그 시간동안 더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쉬고 싶을 때 저희를 찾아주고 있다.

부원 모집을 할 때 기준이 있나?
정해완(대표) : 부원 모집을 하고 있지 않다. 대한청춘은 동아리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정식 사업자 등록을 낸 회사다. 그렇다 보니 의견 조율과 수익 분배 등 문제점이 생길 수 있어 당분간은 부원 모집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심부름을 대신한다고 했는데 아이디어는 어디서 착안했나?
정해완(대표) : 아이디어를 낸 계기는 원래 다른 목표가 있는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부가적인 수단으로서 생각하게 됐다. 창업은 자본이 굉장히 많이 든다. 자본이 드는 일들을 진행하기 전에 미리 그 기틀을 닦아 놓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활동하며 인상 깊거나 뿌듯할 때는 언제인가?
이선우(부대표) : 어떤 이벤트를 개최를 했는데 좋은 효과를 발휘할 때나 심부름을 갔는데 감사의 표시를 해 주실 때 가장 뿌듯하고 행복하다.

대한청춘이 진행한 이벤트는 무엇이 있나?
이선우(부대표) : 이벤트 같은 경우는 학생들을 즐겁게 하는 게 중점이다. 지금까지 한 이벤트는 벚꽃팅, 즉 랜덤 소개팅을 말한다. 대한 청춘 페이지를 들어가 보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 전에는 ‘화석을 찾아라’ 이벤트라는 것도 했었고, 그 이벤트에선 조물주 09학번 분이 나오셔서 정해완 대표가 졌다(웃음). 강릉원주대 꿀팁이나 정보를 대신 찾아드리는 컨셉으로 여러 가지 컨텐츠들을 계속 업로드 하고 있다.

활동할 때 불편한 점은?
없다. 너무 학우분들이 다 매너 있으시고, 갈 때마다 챙겨주시고. 불편한 점보다는 그냥 많이 시켜주셨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선우(부대표) : 강릉원주대 애플리케이션 통에 ‘크리에이터’라는 게 있다. 크리에이터는 블로그 형식으로 학교의 꿀팁들을 작성하는 업무를 할 예정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분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해완(대표)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애플리케이션 “강릉원주대 통”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취재 김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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