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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가지고 춤을 추는 댄스 동아리 '디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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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06 14:16 조회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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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뿐만 아니라 지역을 돌아다니며, 관중들의 눈을 매료시키는 댄스. 자신들의 열정을 땀방울로 보여주는 동아리가 있다. '디키즈'는 1999년에 창설된 역사 깊은 동아리 중 하나다. 지난 번 '트랩퀸'에 이어 이번엔 '디키즈'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디키즈'라는 이름 대해서 좀 알려줬으면 한다.

'Dance keep in the gest'. 열정을 가지고 춤을 추자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댄스 본연의 본질을 가지고 춤을 추자는 뜻이다.


다른 댄스동아리와는 다른 디키즈만의 특색, 매력은?

남녀가 서스럼없이 잘 화합되는 것 같고, 팝보다는 가요 위주로 연습하기 때문에 보고 듣기에 좀 더 익숙하고 편하게 보일 것 같다.


팀원 구성과 연습은 어떻게 진행하는가?

곡을 알려 준 후 처음에는 지원을 받고 춤을 알려주고 (기간 내) 연습하면 자신에게 맞는 곡을 뽑아서 하게 된다(노래 지원은 여러 개 가능). 연습은 매일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한다. 공연을 앞둔 경우에는 좀 더 오래하기도 한다.


가장 재미있는 활동 시간은?

춤 연습을 하다가 가끔 모여서 맛집탐방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던가, 연습하다가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으면 시내로 다 같이 놀러가는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공연 에피소드가 있는가?

과축제, 기숙사 축제같은경우 인원은 많은데 무대가 협소하니까 서로 친다던가, 심지어 관객분들 발을 밟는 경우도 있다. 춤을 추다가 관객분들이랑 눈이 마주치면 깜짝깜짝 놀란다. 자리를 잘못 섰을 경우에도 무대탓보다는 우리의 센스에 맡기는 거라 좀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무엇인가?

모든 공연동아리가 그렇듯이 행사가 많이 잡혔으면 좋겠고, 신입생들도 많이 왔으면 좋겠다.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는 공연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공연을 보는 학우분들에게 한 마디

좀 더 열렬한 호응 부탁한다. 또 춤에 관심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달라. 디키즈는 언제나 열려있다. 응원해주시는것 감사하다. 저희도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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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김희제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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